석고보드 분진 속 고장 위험 설비, 셰플러 라이프타임솔루션으로 가동 중단 문제를 해결하다!
독일에 본사를 둔 크나우프(Knauf) 석고보드 회사는 최신 기술의 단열재, 건식벽체 시스템, 플라스터 및 액세서리, 단열 복합시스템, 건설장비 및 도구 등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기업이기에 제품 생산에 차질이 생겨서는 안 되지만, 이프호펜 석고 보드 공장에 있는 장비나 구성품들은 주변 환경과 생산 공정으로 인해 마모되기 쉬운 상태입니다.
크나우프의 이프호펜 공장 유지보수 부서는 펌프, 팬, 전기 모터 같은 여러 가지 표준 설비와 로터리 킬른 같은 핵심 생산 장비의 상태를 확인할 모니터링 솔루션을 찾고 있었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크나우프는 셰플러의 전문 컨설팅과 간편한 솔루션, 그리고 모든 장비를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능에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핵심 장비로 분류되는 로터리 킬른, 제품 냉각 오븐(열 교환기 및 송풍기)과 포장기에 셰플러의 모니터링 솔루션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셰플러는 장비마다 각각 다른 모니터링 솔루션을 사용해 볼 것을 제안했습니다. 다른 모니터링 솔루션을 사용하더라도 단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장비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는 것은 물론 가능합니다.
제품 냉각 오븐과 Roto-Packer 모터, 이 두 장비에는 옵타임 컨디션 모니터링(OPTIME CM)이 적용되었습니다. 셰플러의 옵타임 CM 솔루션은 설치가 매우 간단했기에, 이프호펜 공장의 유지보수 부서는 간단한 소개만 듣고 직접 설치하여 시운전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시운전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제품 냉각 오븐과 Roto-Packer에 대한 경고 메시지가 옵타임 대시보드에 표시되었습니다.
제품 냉각 오븐에서 저주파 진동 소음이 증가하였는데, 이는 팬의 균형이 맞지 않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결국 심각한 오염으로 인해 블레이드가 경화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후 팬 세척을 진행하고 다시 재가동하여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유지보수 부서는 Roto-Packer에 대한 경고 메시지도 받았습니다. ISO 값, 엔벨롭 및 온도가 상승했으며, 이는 베어링이 곧 손상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로 모터를 교체해야 했습니다.
이처럼 옵타임 설치 후 불과 몇 개월 만에 제품 냉각 오븐과 Roto-Packer에서 결함을 보고했습니다. 크나우프는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옵타임 에코시스템의 다른 요소인 옵타임 C1(OPTIME C1)에 옵타임 컨디션 모니터링 솔루션을 확장하기로 했습니다.
옵타임 CM은 경제적이면서 종합적인 상태 모니터링을 지원합니다. OPTIME을 사용하면 간단한 플러그 앤 플레이 설치를 통해 단 몇 시간 만에 수백 대의 회전 설비를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 장비 결함과 오작동을 감지하고 유지보수 부서는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장비의 상태를 언제든지 알 수 있습니다.
옵타임 C1은 에코시스템에서 윤활 지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윤활 장치입니다. 단계별 성능 점검도 필요하지 않으며, 옵타임 에코시스템 사용자 인터페이스에서 모든 윤활 지점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