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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대한민국의 로봇 산업 선도하다
✍️ 신륭기공 📅 2014.02.10 10:04 👁 14
 
대한민국의 로봇 산업 선도하다
2014년 02월 07일 (금) 10:59:49

성장동력원으로 각광을 받는 IT, BT, NT 등의 기술분야와 차세대 성장동력원인 지능로봇기술의 융합은 우리나라 과학기술의 발전을 통한 고부가가치의 산업 육성 및 창조경제 실현을 주도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했다. 그리고 2020년에는 로봇산업이 전세계 자동차 시장 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예측되고 인간공존 지능로봇 시대로 전환되면서 10년 이내에 1가정 1로봇 시대가 도래될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10년 이내에는 현재 반도체 규모의 신시장 창출이 예측되면서 21C 최대의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 한성현 경남대학교 산업대학원장,한국산업응용학회장,제어로봇시스템학회 부회장,한국생산제조시스템학회 총괄부회장.

국내 로봇산업은 수출을 중심으로 지난 10년 동안 10배 이상 성장해오고 있다. 이대로라면 현재 2조원 규모인 국내 로봇시장이 오는 2022년에는 25조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21C 접어들면서 로봇기술은 더욱더 융복합화 되면서 IT정보기술, 센서융합, 음성인식 및 대화기능, 문자인식 및 판독기능, 색깔인식 및 시각제어 등 다양한 기술과 결합된 융복합형 로봇 개발이 추진되면서 인간과 대화 및 협력이 가능한 지능형 로봇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간과 교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진화되고 있는 지능형 로봇산업은 지식산업화와 노동력 부족해결, 고령화 사회의 삶의 질 향상욕구 등의 현실과 맞물리면서 앞으로 폭발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21C 최고의 시장이라 할 수 있다.

첨단로봇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수행
국내 로봇산업이 공장에서 쓰이는 제조용 로봇에서 벗어나 문화와 의료, 국방 등 다양한 분야와의 융·복합을 통해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하여 현재 자동차 뿐 아니라 항공기, 잠수함 등의 수송기계는 물론 산업, 국방, 일상생활,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로봇기술이 접목되고 있다. 최근에는 로봇에 뇌를 이식해 영생을 꿈꾸거나 로봇의 시각과 촉각을 인간에게 전달하는데도 성공했다.
최근 로봇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어로봇시스템학회 부회장 및 경남대 로봇지능기술연구센터장을 맡고 있는 한성현 교수가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그가 센터장으로서 이끌고 있는 경남대 로봇지능기술연구센터는 지역산업 고도화를 위한 첨단로봇산업 육성과 경남 창원시 마산로봇랜드사업 및 제조산업 고도화 등을 선도할 로봇융합산업 전문인력양성의 요람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리고 지난 2000년 이후 BK21사업 및 지방대학역량강화(NURI) 사업 등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로봇 관련 교육 연구 기반시설을 갖춘 이곳에서는 경남 로봇산업의 육성과 경남 창원 마산로봇랜드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장기적인 로봇융합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며, 로봇융합기술 전문 인력을 양성해 지역산업의 선진화·고도화를 위한 인프라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로봇은 센서, 기계, 바이오, 섬유, 통신, 소재, 소프트웨어 등 우리가 아는 모든 첨단기술이 결합체로써 기술과 문화 등 모든 융합의 정점에 있다. 특히 자동차, PC 이후 21세기 대표 엔드유저제품으로 꼽히면서 산업사회에서 지식기반사회로 발전하면서 로봇은 단순노동 대체수단에서 인간과 공존하는 지능기술의 실현 수단이 된다. 이에 한 교수는 로봇연구센터를 중심으로 “지식기반 고부가가치의 로봇융복합 신기술개발을 통한 신상업 창출 및 신시장 개척을 주도할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지역 산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신기술 개발 및 신산업 창출을 통한 지역산업 고도화에 이바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로봇융합기술산업 육성에 이바지
현재 경남대 산업대학원 원장을 역임하고 있는 한 교수는 지난해 국내 최대 규모의 IT융합기술학회(SCI 등재)인 ICROS(제어-로봇-시스템학회)의 평의원선거에서 학계부회장으로 선임되어 한국로봇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열심히 일하게 되었으며, 또한 국내 제조산업 육성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생산제조시스템학회의 총괄부회장 및 한국산업응용학회의 회장으로 당선되어 국내 로봇융합기술에 의한 제조산업의 육성 발전을 위하여 주도적 역할을 맡게 되었다.
또한, 국가지정 로봇지능기술연구센터(KAIST 분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성현 교수는 로봇산업육성을 위해 경남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을 기획하여 경남에 유치하는데 이바지한 성과로 지자체장의 공로상을 수상한바 있다. 그리고 국내 제조산업의 선진화를 위해서는 로봇산업의 육성 필요성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등 로봇융합기술산업 육성을 통한 글로벌 기술경쟁력 확보 및 지역산업 고도화를 위한 첨단로봇 신산업 육성에 일익을 담당해 왔다. 이렇듯 한국의 로봇 및 융합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성현 교수는 2013년 10월 국제지능로봇학술상인 “IROS 학술상” 수상(ICROS)을 비롯하여, 한국생산제조기술혁신상, ‘2012년 대한민국 로봇 대상’에서 로봇산업 유공자 부문 지식경제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도 얻었다. 또한 한국 로봇융합산업 발전에 기여해온 한성현 교수는 국제 규모의 2013 ICROS 로봇학술대회 조직위원장, 2013 KSMTE 조직위원장, 지식경제부지원 지역혁신사업으로 추진된 로봇랜드 조성 포럼 회장, 경남창원로봇랜드 자문위원장, 경남로봇산업교류회장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로봇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그리고 한 교수는 “로봇융합기술의 우위를 점하는 국가만이 미래 기술경쟁시대에 살아남을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지역산업 고도화 및 선진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로봇융합산업의 기술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최고의 지름길이다”고 피력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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