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성장동력인 ‘하이테크 금형산업’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제5회 광주 국제 금형 및 기계산업전(GIMMA 2012)’이 20일부터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광주시와 한국금형산업진흥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금형 선진국인 미국·일본·독일 등 10여개국 120개사가 참여해 3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참가업체는 자동차부품 주물금형 전문기업인 (주)에스디엠, 사출성형기 전문업체인 (주)우진플라임, 금속공작기계 전문업체인 (주)화천기공, 세계 5대 엔드밀 제조업체인 (주)YG-1 등이다.
전시는 금형과 소재, 기계·자동화 등 2개 분야이며, 금형신기술·신제품관, 금형클러스터관, 금형인력취업관, 산업전시관 등 총 6개관이 마련된다. 금형신기술관에는 광주지역 금형 업체들의 기술 노하우를 보여주는 금형과 샘플 등이 전시된다. 부대행사로는 미국·일본·독일·터키 등 10여개국 200여명의 국제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가 열리며, 25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금형기업의 글로벌 마인드 고취를 위한 금형 CEO대상 경영혁신연수와 FTA 설명회도 개최된다.
광주시와 한국금형산업진흥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금형 선진국인 미국·일본·독일 등 10여개국 120개사가 참여해 300여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참가업체는 자동차부품 주물금형 전문기업인 (주)에스디엠, 사출성형기 전문업체인 (주)우진플라임, 금속공작기계 전문업체인 (주)화천기공, 세계 5대 엔드밀 제조업체인 (주)YG-1 등이다.
전시는 금형과 소재, 기계·자동화 등 2개 분야이며, 금형신기술·신제품관, 금형클러스터관, 금형인력취업관, 산업전시관 등 총 6개관이 마련된다. 금형신기술관에는 광주지역 금형 업체들의 기술 노하우를 보여주는 금형과 샘플 등이 전시된다. 부대행사로는 미국·일본·독일·터키 등 10여개국 200여명의 국제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가 열리며, 25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 금형기업의 글로벌 마인드 고취를 위한 금형 CEO대상 경영혁신연수와 FTA 설명회도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