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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전기,해외 브랜드 맞서 기술력 중무장, 매출효과 톡톡
✍️ 신륭기공 📅 2011.02.07 00:00 👁 41
황해전기
해외 브랜드 맞서 기술력 중무장, 매출효과 톡톡
 
혁신(Innovation)을 바탕으로 고성장(Fast-Growing)을 거듭, 이노패스트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1989년 11월 창업한 황해전기(대표 차진호 www.ringblower.net)는 중소기업에서는 드물게 매출액의 10% 이상을 연구·개발(R&D)에 매년 투자하는 혁신형 중소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 이 회사는 수입품에 의존해 왔던 ag brake motor와 링브로워 시장에 과감하게 뛰어든 뒤 독자적인 기술로 국내개발에 성공하면서 수입대체 효과에 기여한 공이 지대하다.

창업과 함께 이 분야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한 끝에 ‘국산화’라는 쾌거와 함께 기술력까지 갖춘 기업으로 급부상했다.
최근에는 국내 시장의 52%의 점유율을 보이며 미국과 독일, 일본, 대만 등 세계 각지 20여개국의 시장선점과 함께 기반 다지기를 시작했다.

소형고속·터보 브로워 올 하반기 양산체제 구축
창업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 황해전기는 ag brake motor와 링브로워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올해는 소형고속 브로워와 터보 브로워 시장까지 잠식,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ag brake motor는 250%이상의 높은 제동토크와 기동력, 뛰어난 위치 제어, 절연 시스템으로 프레스기계와 곤도라 등에 활용되고 있다.

링브로워의 경우 임펠라 구조에 따라 싱글, 더블 제품으로 구분되며 고압, 에너지 절약 브로워로 공기압을 이용하는 산업 전반 구석구석 포진해 있다.

특히 고효율 BLDC0 모터를 이용한 뛰어난 절연 시스템으로 말그대로 최소형으로 고속회전하면서 많은 풍량과 고압을 자랑하는 차세대 고형고속 브로워와 영구 자석형 동기모터(PMSM), 오일을 사용하지 않은 에어 포일 베어링, 벡터 제어 시스템을 적용해 고속, 고풍압, 고풍량 및 저진동, 저소음을 구현한 터보 브로워의 경우, 오랜 연구 끝에 올 하반기 양산체제를 갖춤으로써 링브로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설 전망이다.

이와 함께 황해전기는 소비자 욕구에 한발짝 더 다가가기 위해서는 친환경, 고효율 제품생산이 관건이라는 판단에 따라 업계 최초로 전제품 3상유도 전동기의 최저 소비 효율제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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