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WELCOME TO Q&A > 베어링뉴스


더 보기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5153#ixzz0q7tbschW
▲ 다음글 Bearing system for planetary wind turbine gearboxes
▼ 이전글 볼베어링 회전속도 높인 절삭기계 양산

💬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

🔒 비밀번호 확인

글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비밀번호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공지사항

냉각팬 소음 잡는 상어 지느러미
✍️ 신륭기공 📅 2010.06.07 00:00 👁 31
 
냉각팬 소음 잡는 상어 지느러미

잘만테크(www.zalman.com)는 오는 5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리는 컴퓨텍스2010 기간에 맞춰 CPU, 그래픽카드, PC케이스, 노트북을 위한 다양한 쿨러 제품을 선보였다. 올해는 일반 전시장에 부스를 차리지 않고 하얏트호텔 10층에 마련된 미팅룸에 자리를 잡았다.

ZM-SF3은 PC케이스를 위한 쿨러. 냉각팬 날개 끝을 상어 지느러미처럼 만들고 FDB 베어링을 달아 소음을 줄인 것이 특징. 냉각팬 날개 끝에는 공기가 소용돌이 치는 와류 현상이 발생해 소음을 만들기도 하는데 상어 지느러미처럼 만들어 이것을 해결했다고.

또한 ELQ 베어링 시스템을 적용해 10만~15만 시간동안 사용해도 끄떡없다는 것이 제조사의 설명. 모서리 부분에는 실리콘 패드를 덧대 진동으로부터 보호한다. 7월 중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

CPU 전용 쿨러 CNP9900맥스는 방열핀이 135mm 냉각팬 주위를 둘러싸는 아치형으로 만들었다. 방열핀을 블랙펄 니켈 도금으로 처리해 부식되지 않고 오래 쓸 수 있도록 했으며 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냉각팬 속도를 조절하는 오토팬컨트롤러 기능도 담았다.

엔비디아 지포스 GTX40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위한 쿨러도 선보였다. 히트파이프 5개를 달았고 방열핀이 그래픽카드 기판 전체를 덮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냉각팬은 2개를 달았으며 소음은 19~32dBA. 현장에서는 지포스 GTX470과 480 그래픽카드에 쿨러를 끼워 전시하고 있었다.

NC2500플러스는 노트북 전용 쿨러로 냉각팬 2개를 달았지만 소음은 17~32dBA로 낮은 편이다. 특징은 USB 단자 3개와 88.9mm(3.5인치) 하드디스크를 달 수 있도록 한 것. 외장형 하드디스크와 USB허브, 노트북 쿨러를 합쳤다. 431.8mm(17인치) 이하 노트북을 쓸 수 있다.